흉노의 전쟁 풍습ㅣ해골클럽

2023. 1. 31. 22:13세계고대문명/중국홍산,삼성퇴

해골 

유목민들을 중심으로 해골로 술잔을 만드는 문화(?)가 널리 퍼져 있었다.

대표적으로 불가르족의 크룸 니키포로스 1세를 죽인 다음 그 해골을 은으로 도금해 술잔으로 썼고, 흉노의 선우 노상이 월지의 왕을 죽이고 그 해골을 술잔으로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스키타이도 비슷한 행위를 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유목민은 아니지만 게르만족의 일파인 랑고바르드족 알보인이 자기를 방해한 게피데 왕을 죽이고 그 두개골을 술잔으로 삼았다.[4] 페체네그 키예프 루스의 대공 스뱌토슬라프 1세를 죽이고 그의 두개골을 해골로 만들었으며 다니슈멘드 안티오키아 공국의 보에몽 2세의 두개골을 은도금 술잔으로 만들었다.

그 외 일본 센고쿠 시대 오다 노부나가 매제 아자이 나가마사도 처남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금칠된 술잔이 되었다. 중국 춘추시대 말기 지백의 유골 역시 사후에 술잔이 되었다.

 

장식용으로 쓰는 경우도 각양각색이라서 깃발이나 창, 장대에다 꽂아놓아 세워두거나 그걸로 마법 지팡이를 만들어 들고 다니거나 잔뜩 쌓아서 그 위에 올라앉아있거나 벽에 구멍을 내서 거기 박아놓는다든가 아예 그걸로 회반죽을 쳐서 벽을 쌓는다든가 들고 다니거나 줄로 이어서 팔찌, 목걸이처럼 두르고 다니기도 하고 어깨 보호구나 투구  갑옷으로 쓰기도 하고 뿔이나 뾰족한 것이 나있으면 거기다 한두어개 꽂아놓기도 하고 두개골 위에 양초를 올려놓아서 촛대로 쓰기도 하며 안에 등잔을 넣어 들고 다니는 등불로 쓰기도 하고 실제로도 오다 노부나가같이 받침대를 달아 컵으로 쓴다거나[9] 줄을 달아 양동이처럼 쓰기도 하고 고대 중국에서나 유목민 사회에서는 적국 왕의 두개골을 가지고 요강을 만들기도 했으며[10] 이나 거미 등 자기가 기르는 애완동물의 집으로 쓰기도 하고 문 앞에 주렁주렁 달아서 흡사 처럼 쓰기도 한다. 정말 창의적인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 굳이 악역이 아니더래도 해골 장식을 가진 인물들이 나올 정도. 굳이 두개골을 모으지 않더라도 두개골이 잔뜩 그려진 복장이나 해골 디자인을 채용한 장식품이나 장비를 입고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헤르도토스의 흉노의 전쟁풍습

※사진은 두번째 출처링크로 확인하세요

 

https://namu.wiki/w/%ED%95%B4%EA%B3%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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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조직 ‘해골단’ 소속 ‘아버지 부시’ 사진 화제
 


 

 

비밀 조직 ‘해골단’ 소속 ‘아버지 부시’ 사진 화제


오랫동안 현 미국 대통령 부시와 그의 아버지 조지 H.W. 부시가 예일 대학교의 비밀 조직 ‘해골단 Skull and Bones’ 소속이었다는 루머가 돌았다. 1947년 촬영된 위 사진은 아버지 부시가 문제의 비밀 단체 소속이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시계 왼쪽에 서 있는 사람이 젊은 날의 ‘아버지 부시’ 모습.


2004년 대선에서 격돌했던 존 케리와 조지 부시의 ‘놀라운’ 공통점도 CBS 등 해외 언론에 소개된 바가 있는데, 이 두 사람 모두 예일대 해골단 출신이다. 언론 인터뷰에서도 이들은 해골단의 정체에 대해서는 소상히 설명하지 않았다.


창문도 없는 대학 내 건물 - 별칭이 ‘무덤’이다 -에서 활동하는 이 비밀 클럽의 활동이나 목표는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확실한 것은 이 클럽 출신들이 미국 사회의 정치 경제 엘리트가 되었다는 점이다. 대통령, 상원 의원, 연방 대법원장 그리고 경제계의 리더들을 숱하게 배출했다.


그 대표적인 인물로 조지 부시 부자와 미국 27대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태프트가 포함된다. 그리고 조지 부시 현 대통령은 11명의 해골단 출신을 행정부 요직에 임명했다.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 의장 이었던 윌리엄 도날드슨, 미국토안보부의 에드워드 맥넬리 등이 그 면면이다.


프리메이슨을 닮은 비밀 조직 분위기, 특수층 자녀를 대상으로 한 엄격한 선발 원칙으로 유명한 예일대 해골단은 18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내 대학의 가장 오래된 비밀 클럽.


이 조직은 막강한 인맥 때문에 음모론의 주요 소재가 된다. 이들이 특정한 목적을 갖고 미국과 세계를 통제하고 있다는 것인데, 모든 음모이론처럼 공인된 증거는 없다.


김경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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