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2. 21. 07:52ㆍ신화/인도신화
바루나 신과 미트라신
흰피부를 가진 바르나신
바루나는 힌두교의 신으로 하늘, 바다, 물과 관련된 신이다. 베다 경전에서 그는 미트라 신과 짝을 이루고 있으며, 오타(정의)와 사티아(진리)의 군주이다. 바루나는 아디티 여신의 아들인 아디티로도 언급된다.
푸라나와 같은 후기 힌두교 문헌에서 바루나는 디크팔라 또는 서쪽 방향의 수호자이기도 하다. 그는 마카라(악어)에 올라타고 파샤( 올가미, 로프 루프)와 투수를 손에 들고 있는 젊은 남자로 묘사된다.
바루나의 아스트라로, 정해진 형체는 없고 물처럼 계속 변화하는 무기이다.
|
||
바루나의 올가미로, 겨낭한 것은 무엇이든 반드시 사로잡아 버리는 마법의 포승이다.
|
엔키
신들은 제비를 뽑아 나누어 (코스모스):
[아누] 하늘로 올라갔다
[엔릴은] 지구를 그의 주제로 삼았다;
바다의 올가미
현명한 *엔키에게 주어졌다.
[아누 이후] 하늘로 올라갔다
그리고 엔키는 ap[su]로 내려갔다,
이기(일반적인 작은 신들)가 그 일을 떠맡게 했다. …”
※ 두 神(신)의 공통점
1. 바다, 물을 관장하는 水(수)신
2.올가미가 무기인 신
3.우주 질서와 세계 질서 둘다 "질서"와 관련있는 신( 신세계질서와 관련된 신?)
4. 바르나:구세주 미륵(미트라)와 커플 엔키신은 미륵과 같은 관을 머리에 쓰고 있씀
인도신 "바루나 "= 수메르 신 "엔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Astra_(weapon)
https://kjs3540.tistory.com/878
그런데....
당진 석조 여래 삼존입상(바루나 손가락 무드라)
※ 나의 의견
불교의 갓 쓴 미륵부처상과 2명의 보좌승있는 석상과 수메르 엔키신과 두 보좌인 석상 은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요?
그리고 기독교의 전신 유대교는 수메르의 역사를 구약에 기록하였습니다.
결국 불교와 가독교 두종교의 뿌리가 같을수 있다는 결론에 닿지 않을수없습니다.
더구나 힌두교 바루나신과 미트라(미륵,마이트레야)와도 관련있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그 올가미는 어디에 쓰는 걸까요?
바루나신+ 미트라신 = 엔키신 = 미륵부처?
'신화 > 인도신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니바타카바차 (0) | 2023.02.22 |
---|---|
팔방위의 신 ㅡ 로카팔라(Lokapala) (1) | 2023.02.22 |
인도신화 (0) | 2023.02.21 |
헬라디바의 역사적 왕 라와나 ㅣ라바나ㅣ부유한 랑카의 왕 (1) | 2023.02.17 |
라바나ㅣ아나나ㅣ1000년 동안 지하에 갇히다. (3) | 2023.02.17 |